메쥬고리예 메세지

2015년 12월 25일 야콥 촐로를 통한 메주고리예 성모님 연례 메시지

Skyblue fiat 2016. 1. 3. 20:15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나를 너희 곁에 있도록 허락하시는
 이 모든 시간들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하느님의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의 표징이며
 하느님께서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에 대한 표시이다.


 어린 아이들아,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너희에게
 얼마나 많은 은총을 주고 계시며,
 또 얼마나 많은 은총을 주고자 원하시는지 모른다.


 그러나, 어린 아이들아,
 너희는 마음이 닫혀 있고, 두려움 속에 산다.
 예수님께서 당신 사랑과 평화로
 너희 마음을 덮으시고 너희의 삶을 다스리시도록
 너희는 허락해 드리지 않고 있다.


 하느님 없이 산다는 것은
 어둠 속에서 사는 것을 뜻하며,
 너희 각자를 향한 아버지의 사랑과 그분의 돌보심을
 결코 알게되지 못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아,
오늘 특별히 예수님께 기도하여라.


오늘부터 너희의 삶이
하느님 안에서 새로 태어남을 경험할 수 있고,
너희 안에서부터 퍼져나오는 빛이 되도록,
그래서 어둠 속에 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너희가 세상에서의 하느님의 현존을 증거하게 되도록 말이다.


어린 아이들아, 너희를 사랑한다.
그리고 지극히 높으신 분 앞에서 너희를 위해 매일 중재한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5년 12월 25일 야콥 촐로를 통한 메주고리예 성모님 연례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