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제10권 부활 p315-p327 647. 복되신 동정녀의 별세, 몽소승천 그리고 충실함에 대하여 (2)더보기1948. 4. 18.마리아께서 말씀하신다.“내가 죽었었느냐? 그렇다. 만일 너희가 죽음을 영의 고상한 부분의 몸과의 분리를 죽음이라고 부른다면 말이다. 아니다. 만일 너희가 죽음을 살리는 영혼의 몸과의 분리, 더 이상 영혼이 살리지 않는 몸의 부패, 그리고 그 전에 음울한 무덤을, 그리고 이 모든 것들보다 죽음의 고통으로 이해한다면 말이다.내가 어떻게 죽었느냐? 더 정확히 말하자면, 내가 어떻게 땅에서 하늘로, 먼저 나의 죽지 않는 부분으로, 그 다음에는 죽을 수 있는 부분으로 건너갔느냐? 죄의 얼룩을 알지 못했던 여인에게 합당하게 말이다.그날 저녁 안식일의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