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 성심께의 봉헌 > 마르가리타 마리아 알라코크 성녀가 예수 성심의 첫 계시를 받은 직후에 바친 봉헌문
예수 성심께의 봉헌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성심이여,저의 생명, 생각과 말과 행위, 그리고 아픔과 고통을 당신께 봉헌하오니,제 존재의 지극히 보잘 것 없는 것 조차 당신께 영광드리고, 당신을 사랑하고 섬기는데 남김없이 쓰이게 하소서.오, 지극히 성스러운 예수성심이여, 제 사랑의 단 한 분 뿐인 임이시여,제 생명의 보호자시며제 구원의 약속이시여.제 죽음의 순간, 저의 피난처 되어 주소서.지극히 아름다운 성심이여,하늘의 옥좌 앞에 저를 의롭게 하시고,제가 마땅히 받아야 할 그분의 분노로 부터 저를 지켜 주소서.저의 모든 신뢰를 당신께 두오며,저의 나약함을 당신께 의탁하오며, 오로지 당신의 관대하심에 맡기나이다.당신의 지고하신 눈에 어긋난 모든 것들을저에게서 없애 주시고,제 심장에 당신의 신성한 낙인을 찍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