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사제운동 2025년 1월 2일, 하느님의 어머니 축일, 희망의 거룩한 희년 마리아사제운동 책임 코디네이터루카 페스카토리 신부님(남마르타님 번역) 아베 마리아, 친애하는 마리아사제운동 회원 여러분 올 해 교회는 희년을 제정하였고 교황님께서 “희망의 희년”이라고 하셨습니다. 성년을 맞이한 교회는 특히 대사의 은총과 거룩함을 위해 회개하도록 격려하는 하느님 자비의 보화를 풍요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애덕 안에서 희망의 여정을 걷는다는 것은 신앙의 성숙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이 선물에 마음을 열고, 향주삼덕을 잘 배우도록 초대받았습니다. 물론 주님께서 교회를 통해 이 시기 특별한 은총을 주시지만 실제로 성모님은 성년의 강렬함으로 매년을 살라고 격려하시고 인도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