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특강 47강의] 프리메이슨의 비밀지령 34가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I
오상철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춘천교구 원로사목자)
https://youtu.be/TdS8YGNxWwc?si=EB_Su_yQwEuEfag3
오늘은 놀라운 이야기를 해야될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특히 주일날 성당 대문 밖의 길에서, 신자들이 왔다 갔다 오가는 길에서, 어떤 사람들이 피켓을 들고서 있는데, 그 내용이 성체를 돈으로 삽니다. 성체를 파십시오. 이런 팻말을 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 천주교회에서 수녀님들이 데모를 했데요. 좋지 않은 뜻으로 얘기하면 데모고, 좋은 뜻으로 애기하면 의견을 낸 것입니다. 우리 수녀들도 신부가 될 수 있도록 교황청에서 허락해 달라.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오상철 신부님이 핸드폰으로 보여주시는, 네델란드에서 만들어 성당 앞에 갖다놓은 성체 자판기입니다. 성체 자판기, 여러분 이런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옛날에는 미사 후에 성 미카엘 대천사에게 드리는 기도를 했었습니다. 바티칸 공의회 전만해도 지금은 이 기도하는 본당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압니다. 이 기도가 어떻게 시작이 되었는가? 레오 13세 교황님이 미사를 마치고 묵상을 하시다가 졸도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급히 비서 신부님들이랑 교황님을 모셔다가 편히 누워 드렸는데 깨어나셔서 하시는 말씀이 ‘당신이 환시를 보시고 너무 충격을 받아서 쓰려지셨다는 겁니다. 어떤 환시냐? 마귀 대장 루치벨이 하느님께 뭘 청하더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세상에 대한 어떤 것을, 그래서 하느님께서 허락을 하셨대요. 그것을 보시고 충격을 받아 쓰러지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즉시 기도를 만드셨습니다. 미카엘 대천사께 바치는 기도. 그리고 교황님이 전 세계 가톨릭 교회에 명령을 내리셨어요. 미사 후에 이 기도를 꼭해라.’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그 기도가 없어져 버렸어요.
성체 자판기를 비롯해서 미카엘 대천사께 바치는 기도, 일본에서 팬말을 들고 성체를 산다고 하는 그런 것들, 그리고 미사 때보면 복음 읽기 전에 ‘성 요한’에 의한 거룩한 복음, ’성 마태오‘에 의한 거룩한 복음, 거룩할 ’성‘자를 붙이지 않아요. 여러분 지금 매일미사 책 꺼내서 보세요. 복음 전에 어떻게 쓰였나? 마태오에 의한 복음, 요한에 의한 복음 이렇게 거룩할 성자가 없습니다. 그리고 성당에서 음악소리가 들려오는데 기타를 치고 춤을 추고 요란하게 북도 치고, 그래서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어떻게 이것이 달라졌는가? 왜 달라졌는가? 프리메이슨이라는 소위 엘리트들의 사교집단인 프리메이슨이란 비밀결사조직입니다. 이 조직이 처음에는 영국에서 시작이 되었는데, 그 당시의 건축가들 특히 돌다루는 예술가들의 친목 단체였습니다.
그 당시 건축가들은 여러 나라에 대우받으면서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었답니다. 근데 영국의 헨리 8세 왕이 물론 가톨릭 신자였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왕비와 이혼하고, 궁녀 중에 하나를 왕비로 하려고 교황청에 신청을 했으나, 교황청에서 한마디로 거절을 했습니다.
헨리8세가 마르틴 루터가 종교 개혁을 했을 때, 마르틴 루터를 비난하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아주 적극적으로 프로테스탄트를 받아들이지 않아서, 교황청으로부터 신앙의 옹호자라는 호칭까지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엉뚱한 결혼문제로 이혼하고 궁녀를 왕비로 택하겠다고 한 것을 교황청에서 거절하자 거기에서 완전히 돌아서서, 영국 교회 안의 가톨릭 교회는 이제부터 내 명령에 복종해라. 로마 교황청하고는 끊는다.
그런데 그 당신의 제상 국무총리나 토마스 모어라는 성인은 적극적으로 반대했습니다. ‘아닙니다 그럴 수는 없습니다.’ 왕이 화가 나서 결국 순교를 해서 성인에 올랐습니다. 그 토마스 모어라는 분이 프리메이슨의 멤버였습니다. 열심한 신자들의 건축에 관계되는 신심단체였습니다. 이것을 헨리 8세가 강제로 해산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없어졌으나 유태인들이 그 당시 세계 곳곳에서 핍박을 받았어요. 그 당시 프리메이슨 친목 단체의 사람들은 세계 여러 나라에 대우받으면서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이 조직을 자신들의 식으로 새로 시작을 한 것입니다.
목표는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 거기서 가장 방해가 되는 존재가 가톨릭이에요. 그 천주교를 무너뜨리는 조직으로 변질이 된 것입니다. 마귀의 사주를 받으면서. 여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면 ‘악마가 사랑한 여인’이라는 소설, 자서전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곳에서 수령으로 있다가 탈출을 해서 자신의 수기를 쓴 것입니다. 이것을 보시면 잘 알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러면서 제가 또 무엇을 말씀드리고 싶은가 하면...
1962년 8월 프리메이슨의 최고지도자가 프리메이슨의 전 세계조직원들에게 내린 34가지 지령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중심으로 프리메이슨의 총수로부터 하달된 지령
모든 조직원들은 이 중대한 지령을 시행하고 보고할 것
1번째. 가톨릭 교회의 수호자인 성 미카엘 대천사의 기도를 미사경문 및 모든 기도문에서 완전히 제거하라. 미카엘 대천사의 성상을 치워버리게 하라. 미카엘 대천사께 기도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손상시킨다고 가르쳐라.
2번째. 사순절 기간 동안 금요일 금육제와 단식재로 고행하는 것을 못하게 중단시켜라. 자기 자신을 버리는 모든 행위를 중단케 해라. 그것을 기쁨과 행복으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행위로 대체하면 된다고 가르쳐라.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천국을 열어놓았으며 천국은 우리들의 노력으로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주입시켜라.
3번째. 미사경문을 개정하여 비신성화 하도록 하여라. 성체안에 그리스도의 현존을 의심하도록 선동하고, 성체성사는 개신교에서 믿는 것과 같이 단순히 빵에 불과하며, 단순히 상징적인 것과 같다는 믿음을 확신시켜라. 개신교의 믿음이 현실에 더 가깝다는 것을 확신시켜라.
4번째. 라틴어의 미사전례와 신심행위와 성가는 신비와 공경심을 불러일으키는 행위를 중단시켜라. 미신적인 점쟁이들이 떠들어대신 행위에 불과하다고 교육시켜라.
5번째. 여자들이 성당에서 미사보를 벗게 하라. 여자들의 머리카락은 섹시하다고 밝히고, 여자복사를 주장하고, 여성 사제직을 주장하게 하라. 이것을 민주주의에 입각한 정신이라고 주입시켜라. 여성 해방 운동을 주장하여라.
6번째. 영성체 때, 무릎을 꿇지 않도록 하라. 수녀들에게 어린이들이 영성체 전후에 두 손을 합장하는 일을 못하게 하라. 하느님은 나를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신다고 가르쳐라. 그리고 완전히 편안한 자세로 있기를 원하신다고 가르쳐라.
7번째. 거룩한 오르간 음악을 중단하고 기타를 가져오게 하여라. 북을 치며 발을 구르며 노래하게 하여라. 그렇게 하면 예수와 개인적인 기도나 개인적인 대화를 못하게 되니까 그렇게 해라.
8번째. 하느님의 어머니와 성 요셉을 욕되게 하라. 마리아와 성 요셉을 공경하는 것을 우상숭배라고 가르쳐라. 마리아와 성 요셉에 관한 성가를 개신교 성가로 대체하라. 그렇게 하면 결국에는 개신교 교회가 참된 신앙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되고, 최소한 가톨릭과 동등한 교회라는 것을 인정하는 꼴이 될 것이다.
9번째. 사람들이 아름다운 어린 시절을 상기하게 되고 자기 자신을 부정하게 하는 엄격한 생활로 보속을 바치는 삶이 그들에게 평화를 가져오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모든 성가를, 예수님에 대한 성가까지도 모두 다른 것으로 대치하라. 새로운 노래를 만들어 과거의 전례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주장하고, 미사 때마다 최소한 성가 한 곡을 예수에 관한 것이 아닌 인간에 관한 성가를 삽입시켜라.
10번째. 제대에서 모든 성인들의 유물을 치워라. 그리고 마침내 제대 자체를 없애게 하라. 사탄의 미사(프리메이슨 미사)에서 산제물을 희생으로 바치는데 사용될 축성되지 않는 탁자를 대체케 하라. 성인들의 유골의 무덤이 제대에 있어야 한다는 교회법을 폐지하도록 하라. [ 제대마다 성석(성인들의 유해나 관계가 있는 것으로 만든 것)을 놓게 되어 있는데 ] 새로 지은 성당의 제대에는 없다. 지금은 다 없어졌다.
11번째. 미사 때 신부가 두 무릎을 꿇거나 한쪽 무릎을 꿇지 않도록 가르쳐라.
12번째. 교회 달력에서 성인들을 치워버려라. 한 번에 성인 몇 사람씩 제거하라. 복음서에 쓰여 있지 않은 성인들에 관하여 신부가 언급하지 못하게 하라. 왜냐하면 성당 안에 혹시 개신교 신자가 와 앉아 있으면 그의 기분을 상하게 할까 두려워함이라고 일러주어라.
13번째. 복음을 소개할 때, 성 거룩할 성이라는 성령이란 말을 없애 버려라. 성 요한에 의한 복음에서 성이라는 말을 빼고 요한에 의한 복음이라고 하게 하라.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성인에 대해 더 이상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게 될 것이다. 성서가 성경이 개신교 신자들의 성서와 흡사하게 될 때까지 계속 수정을 하라. (성경에서 기적이라는 말을 쓰면 금방 이해가 되는데 표징이란 단어를 쓰면서 애매하게 들리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리고 사탄이라고 딱하면 근방 알아들을 텐데 악령이라는 그런 단어를 또 쓰기 때문에 혼란을 주기도 합니다. 성서를 개신교 식으로 계속 수정해나가라는 얘기입니다. 지금 여기서 프리메이슨이 주장하는 바로는)
14번째. 모든 개인 기도서들을 없애고 파괴하라. 그렇게 하면 예수성심호칭기도, 성모성심호칭기도, 성 요셉의 호칭기도를 중단하게 될 것이며, 또 영성체 준비기도도 바칠 수 없게 될 것이다. 또한 영성체 후 감사기도도 줄일 것이며 그것을 거짓으로 바치게 될 것이다.
15번째. 모든 천사들의 성상과 성화를 치우게 하라.
16번째. 구마나 마귀를 쫓아내는 행동을 중지하게 하라.(구마식을 못하게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구마식에 사용되는 모든 소책자를 제거하라. 세상에는 정말 마귀가 없다고 가르쳐라. 성서에서 단지 악마를 지칭하는 하나의 도구로 사용될 것이지 악마가 없으면 서원이 없게 되므로 그저 지어낸 이야기에 불과한 것이라고 가르쳐라. 그렇게 되면 결국 그들은 신자들은 지옥도 믿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러면 지옥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될 것이다. 지옥이라는 것은 하느님과 멀리 떨어져 있는 것뿐이라고 가르쳐라. 그것이 왜 그렇게 나쁘다는 말이냐?
17번째. 예수님은 다만 인간에 불과하였을 뿐이라고 가르쳐라. 예수의 형과 동생과 누이도 있었으며 그는 창녀들과 특히 마리아 막달레나와 함께 지내기를 즐겨 했다고 가르쳐라. 그는 교회나 회당 같은 조직이 필요 없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인식시켜라.
18번째. 수녀들의 허영심을 조장하고 그들이 매력적이고 아름답다고 하면 옷을 벗고 수녀원을 떠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들이 수녀복을 사복으로 대체하게 하라. 그렇게 하면 자동적으로 묵주마저 버리게 될 것이다. 세상이 수녀원을 못 마땅해 하고 있다고 알려주어라. 그러면 수도 성소는 말라 버릴 것이다.
19번째. 모든 교리책을 불태워 버리게 하라. 교리교사들이 하느님의 사랑에 대해 가르치기보다 인간 사랑에 대해 가르치라고 말해주라. 공개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성숙한 사람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임을 말해주고, 교리 시간에 섹스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고, 섹스가 새로운 신앙임을 인식시켜라.
20번째. 수녀들의 수도 성소가 줄어들게 하여 모든 가톨릭 학교를 폐쇄하게 하라.
21번째. 교황청 당국에 속해 있는 대학들을 파괴하고 교황을 멸망시켜라. 교황청 산하의 대학들을 교황으로부터 분리시켜 정부에 귀속시키면 더 많은 재정적인 보조를 얻어낼 수 있다고 말하라. 가톨릭 교회가 운영하는 단체들의 이름을 세속화하라. 예를 들면 성심여고, 성모여고, 성모님의 이름이나 성인들의 이름으로 학교나 단체를 이야기하는 것을 못하게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22번째. 교황직의 연령 제한을 두어 그 이후로 교도권을 공격하라. 교황의 지나친 업무량을 점차적으로 줄여 준다는 이유를 붙여서 교황의 직무를 축소시켜라.
23번째. 교황에게 강력하게 도전하라. 주교 시노드를 구성하여 교황을 약화시켜라. 그러면 교황은 하나의 상징적인 인물이 되고 말 것이다. 사제단으로 구성된 반대 세력을 강화하여서 주교들의 권한을 약화시켜라. 마침내 사제들이 인정을 받을 만한 것을 인식시켜라. 그 후에는 평신도들로 구성된 단체를 조직하여 사제들을 지배하고, 그들 사제들의 세력을 약화시켜라. 그렇게 되면 엄청난 미움이 쌓여서 추기경들은 교회를 떠나고 말 것이며, 마침내 교회가 민주주의적이 되었다고 말할 것이다.
24번째. 평신도의 사제들에 대한 존경심을 격추시켜서 사제성소가 격감되게 하라. 한 사제의 정치적인 스캔들이 천명의 사제성소를 잃어버리게 할 것이다. 한 여자를 사랑하며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옷을 벗고 환속한 사제들을 칭찬해주어라. 그들을 영웅이라고 칭찬해주어라. 세속화한 신부들을 칭찬해주어라. 그들이 참을 수 없는 극도로 박해받는 참된 순교자들이라고 존경해주어라.
25번째. 신부가 부족한 교회를 폐쇄하기 시작하라.(에를 들면 20여년 전인가 캐나다의 괴백시의 주교좌성당이 운영할 수가 없어서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대로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70여개의 본당이 문 닫을 것이라고 예고가 나왔었습니다.) 경제적인 이유로 그리고 사업가적인 안목으로 하고 있는 것이라고 해라. 하느님께서는 어디서나 바치는 기도든지 다 들어 주신다고 교회라는 것은 쓸데없는 것으로 돈만 낭비하는 곳이라고 가르쳐라.
26번째. 평신도 위원회를 만들어 믿음이 부족한 신부로 하여금 성모 마리아의 새로운 발현이나 기적들과 특히 성 미카엘 대천사의 발현이나 기적들을 부정하고 비난하게 하라.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단 한건의 성모 발현도 교회의 인정을 받지 못하도록 절대로 철저히 봉쇄하라. 어느 누구라도 그 발현의 메시지를 따르거나 전하려는 것에 대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가톨릭 교회 권위에 불복종 불순명하는 것이라고 낙인을 찍어라.
27번째. 새 교황이 선출될 때마다 소집되는 꾸리아를 불법하는 법을 만들어라. 꾸리아에는 많은 파괴 분자들과 진보주의자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해라.
28번째. 적교황을 선출하라. 그가 개신교를 가톨릭 안으로 다시 불러오고 유대인마저도 교회로 불러드릴 수 있다고 주장해라. 적교황을 주교들에게도 투표권을 허락하면 선출될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교황 후보가 선출되어 결국 타협에 의한 교황 선출이 이루어질 것이다. 본래 교황은 우리의 형제 러시아 공산군이 로마를 점령한 후 숨어 있다가 살해되었다고 말하여라.
29번째. 초등학교 2학년과 3학년 아동들의 첫영성체 전에 고백성사를 받지 못하게 하여라. 그렇게 하면 4학년 5학년 그리고 더 고학년이 된 후에도 고백성사를 안 보게 될 것이다. 그 후에는 고백성사는 없어지고 말 것이다.
30번째. 여자들과 평신도들이 성체를 영해주게 하라.(성체 분배는 사제만이 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사제들의 손은 신품받을 때 축성을 받습니다. 요사이 자매님들이 성체 분배하는 데가 있죠. 수녀님들도 안 됩니다. 사실은 사제만이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부제는 되지요.)
31번째. 지금은 평신도 시대라고 말하라. 성체를 혀로 받는 대신 개신교신자들은 성체를 손으로 받도록 해라. 그리스도께서도 그렇게 하였다고 가르쳐라. 우리 프리메이슨 회당의 가짜미사에서 그 성체를 나눌 수 있도록 몇 개의 시의 성체를 모아라.(그전에는 입에다가 성체를 영해주었는데 그때 프리메이슨에서 성체를 모아야 되겠고, 그때에는 손으로 하지 않아서, 입안에다 약품 처리를 해서 성체가 녹지 않도록 한 후 성체를 영하고 나오면 즉시 꺼내 가진다는 지금 그 이야기입니다.)
32번째. 성체 자판기를 설치하라. 그리고 그것을 감실이라고 부르게 하라.
33번째. 적교황이 선출된 다음에는 주교 시노드를 폐쇄하라. 사제단 연합회나 평신도 협의회 단체들도 폐쇄하라. 허락없이는 신자들이 새 정책에 대한 질문을 하지 못하게 하라. 하느님은 수치를 당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자신의 영광을 추구하는 자는 미워하신다는 말을 강조하라. 적교황을 선출할 수 있도록 교황에게 초대한의 권한을 주어라. 그리고 가톨릭 교회의 모든 교의가 잘못된 것이라고 가르쳐라. 진짜 그리스도는 곧 오실 분이라고 전하라. 예수 그리스도는 불발로 그친 혁명가에 불과하다고 설득해라.
34번째. 교황이 온 세상의 모든 종교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 싸우는 거룩한 운동에 전력하도록 모든 과제를 하나로 모으라.
1962년 3월에 발효된 프리메이슨의 최고 지도자가 전 세계 프리메이슨 단원에게 내린 명령입니다.
교회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조심스럽게 얘기합니다.
우리나라 성직자 단에도 프리메이슨의 주교나 사제가 있다고 합니다. 그분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잘못된 삶을 멈추도록 하십시오.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무제한으로 시간을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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